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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전열교환기산업협의회' 창립 총회 열려

2017. 04. 12. 905

'전열교환기산업협의회' 창립 총회 열려

 

전열교환기 산업협의회 창립총회 단체사진-1.jpg

 

전열교환기산업협의회가 11일 서초동 큐브아고라에서 창립 총회를 진행했다.


전열교환기산업협의회는 열회수형 환기장치 산업과 관련된 회사들이 모여 설립한 단체다. 환기 산업의 발전과 관련 제도의 개정을 위해 노력하고, 환기로 국민 건강을 실현하는 데 설립 목적을 두고 있다.

이 협의회는 지난해 국토교통부의 '건강 친화형 주택 건설기준' 개정에 반대했던 업체들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티아이씨·힘펠·하츠 등 20여개의 전열 교환기 장치 제조·부품 업체가 참여했다.

협의회 측은 "열회수형 환기장치의 에너지 기자재 인증 폐지에 따른 대안을 모색하고 불합리한 법규의 제·개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협의회에 따르면 지난해 2월 '건축물의 설비기준 등에 관한 규칙' 제11조 항목이 개정됐다. 이에 따라 100세대 이상의 공동 주택에는 환기 장치가 의무적으로 설치된다. 그러나 아직도 환기 장치 사용법과 필터 교체법을 모르는 입주민이 많다. 이에 협의회 관계자는 "환기 장치 사용법을 홍보해 미세먼지를 예방할 수 있도록 힘쓸 것"이라고 했다.